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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의눈물-읽은뒤에 독후감 30827서하환

작성자30827서하환|작성시간12.04.28|조회수236 목록 댓글 0

선생님께서 책의 제목들을 보여주시고 봤을때 책의 제목을 보고'ㅋㅋ 시바래' 라면서 이책을 봐야지라고 생각했다.

 시바의눈물 난또 아프리카의 눈물같은 자연 다큐멘터리 책인줄알았다. 하지만 소설이더라...

그리고 이책의나이대는 12살인데 좀 그렇다...

이책의 줄거리는

하이베르 라는 한소년이 아버지가 결핵의 걸려 거의 반강요적으로 이모네집으로 가게되는데

그아이는 동성의 아이들과 어울려 여자들과는 가까이 지내지는 않는다.하지만 이모네집에 가면서 여자들과 생활을 하게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이책의 표지!! 유령을 보게 된다 베아트리스 !!!!!!!이책의 표지~

 

그다지 크지 않은 액자 속에 한 여인이 손을 무릎에 얹고 시선을 오른쪽으로 향한 채 앉아 있었다. 금발머리를 땋아서 묶은 그 여인은 무척이나 젊고 아름다웠다. 19세기 말에 유행하던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장식이라곤 에메랄드 목걸이가 전부였다. 나는 그 여인의 아름다운 자태가 아니라, 왠지 모르게 슬픈 빛이 묻어나는 눈길에 마음을 뺏겼다 이 이야기는책의 표지의 여자가

분명한것 같다

 

70년전 베아트리스는 시바의 눈물과 같이 없어져 버리는데 오브레곤는 딸과목걸이가 없어지자 도둑으로 몰려 몰락 집안으로

바뀌게 된다.

이 집안은 베아트리스와시바의눈물은 거의 금지어 나 다름없다.

그러나 그유령이 없어져버린 시바의 눈물 이것은 보석의 이름이다 시바의눈물을 찾기위해 여러가지일을 겪게된다

사촌중에 3째딸 비올레타는 하이베르와같이 베아트리스을 볼수있다.

그래서 이사람들이 시바의눈물의 행방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게된다 또 여자들과 어울려지내며

유령과의 금지된사랑인가?? 비밀스러운 사랑을 하게된다 .. 좀 외국꺼라그런지 좀그런게있다...

 

이책은 소년의 자유와 또 여러가지의 성숙하게되는 과정과 시바의 눈물의행방을 찾아 여러가지일을 겪어

슬픈 책이다

나는 끝이좀 그렇다 .. 사랑한다고 왜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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