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등대 / 사진 〈Bing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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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
이 섬에서 저 섬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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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덕도의 봄날을 그린 시인은 창원 산골 오지에 목조주택을 짓고 꽃과 나무를 가꾸며 산다. 가덕도는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라 했다지만 ‘청개비는 푸른 알을 낳고 홍개비는 붉은 알을 낳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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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우 시집 〈꽃 피는 게〉 신생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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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
이 섬에서 저 섬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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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덕도의 봄날을 그린 시인은 창원 산골 오지에 목조주택을 짓고 꽃과 나무를 가꾸며 산다. 가덕도는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라 했다지만 ‘청개비는 푸른 알을 낳고 홍개비는 붉은 알을 낳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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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우 시집 〈꽃 피는 게〉 신생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