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손수건 1 / 오세영 『불교신문/문태준의 詩 이야기』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4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세상이 어두워지고 있다 | 오세영 | 서정시학 - 예스24하나 보태기 하나가 둘이 된다는 것만을 진실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같은 진실은 오직 삶을 편안하게, 안락하게 영위하기 위한 도구로서만 필요한 진실일 뿐이다. 보다 중요하고 보다 근본적인 www.yes24.com오세영 시집 〈세상이 어두워지고 있다〉 서정시학 | 2026오세영 시 ‘손수건 1’ - 불교신문미움을 미움으로 갚지 마라.미움은 미움을 낳느니,눈물을 눈물로 갚지 마라.눈물은 눈물을 낳느니,그러므로 마음은 항상 텅비워두어야 하는 것,항상순백의 천으로 남겨두어야만 하는 것.- 오세www.ibulgyo.com손수건 1 / 오세영 『불교신문/문태준의 詩 이야기』 ▷ 원본 바로 가기Ludovico Einaudi - Nuvole Bianch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