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Night eye -공항 경계등 / 이원석 『동아일보/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의 공항 | 이원석 | 타이피스트 - 예스24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석의 두 번째 시집 『밤의 공항』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1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엔딩과 랜딩』이 끝과 도착 사이의 감각을 탐색하며 가능성의 www.yes24.com이원석 시집 〈밤의 공항〉 타이피스트 | 2026Night eye-공항 경계등[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45〉밤은 오로지 외눈으로 지켜봅니다그대와 전력 질주를 못해 미안합니다지치는 순간을 탓하는 게 아니라전력으로 달려 보지도 못하고 마음을 무너뜨리는부끄러움 말입니다부하가 되지 않고도 www.donga.comNight eye-공항 경계등 / 이원석 『동아일보/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 원본 바로 가기 Sofiane Pamart- Beaut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