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망종(芒種) / 고영민 『내외일보/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햇빛 두 개 더 | 고영민 | 문학동네 - 예스24“당신은 없어요하지만 내가 당신 곁에 있을게요”온유한 시선으로 마주하는 오늘의 얼굴반짝, 착각이 선물하는 삶의 비의들문학동네시인선 222번으로 고영민 시인의 시집 『햇빛 두 개 더』를www.yes24.com고영민 시집 〈햇빛 두 개 더〉 문학동네 | 2024[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고영민의 ‘망종(芒種)’ 해설 - 내외일보망종(芒種) / 고영민 당신을 땅에 묻고 와 내리 사흘 밤낮을 잤네일어나 반나절을 울고다시 또 사흘 밤낮을 잤네하릴없이 마당을 쓸고더덕밭을 매고뒷목을 긁고흙 묻은www.naewoeilbo.com망종(芒種) / 고영민 『내외일보/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 원본 바로 가기 Gibran Alcocer, Andrea Vanzo - Idea 2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