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미역의 언어 『매일경제/시가 있는 월요일』 미역 한 봉지 / 석민재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4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친애하는 나의 애인들은 맨날 과거형 | 석민재 | 시인동네 - 예스24사랑에 대한 반성과 사랑에 대한 헌신2015년 《시와사상》 신인상, 2017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석민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친애하는 나의 애인들은 맨날 과거형』이 시인동네 시www.yes24.com석민재 시집 〈친애하는 나의 애인들은 맨날 과거형〉 시인동네 | 2026[시가 있는 월요일] 미역의 언어 - 매일경제몸속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는 일 미역은 화를 재워 주는 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파도가 어루만지던 몸 햇살에 눕듯 기억을 떠나보내는 방식으로 살아남는다 험담은 쉽게 흘려보내자 결국에는www.mk.co.kr꽃 없는 생의 『매일경제/시가 있는 월요일』 미역 한 봉지 / 석민재 ▷ 원본 바로 가기 Franz Gordon - The French Librar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