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꽃들의 귀가 / 박라연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무것도 안 하는 애인 | 박라연 | 문학과지성사 - 예스24“생각만으로 벼린 색이 되는 날이 제겐 있었어요”감내하고 곱씹으며 벼려내어 발견하는 다른 세계팽팽한 긴장으로 현생 너머를 향해 뻗어가는 시적 상상력뒤편의 세계에 함부로 설렌 죄 기www.yes24.com박라연 시집 〈아무것도 안 하는 애인〉 문학과지성사 | 2022 JBL & Tubes로 듣기- 바이닐레코드의 매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