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흰머리파 / 양애경 『부산일보/오늘을 여는 詩』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엄마 손을 잡고 그 골목에 서 있네 | 양애경 | 걷는사람 - 예스24”이렇게 헤어져서 무너지며 울려고나와 엄마는 함께 그 세월을 버텨 왔을까“7년간의 ”독박 간병“을 통과한 딸이모든 ‘돌봄 생존자’에게 건네는 절절하고 명랑한 자립 선언양애경의 일곱www.yes24.com양애경 시집 〈엄마 손을 잡고 그 골목에 서 있네〉 걷는사람 | 2025[오늘을 여는 시] 흰머리파염색을 하지 않기로 한 지 일곱 달80 넘은 이웃 할머님도 새까맣게 머리를 물들이는 세상에서나는 할머니 취급을 받긴 하지만때로 거리에서 누군가의 눈길을 받을 때가 있어돌아보면나처럼...www.busan.com흰머리파 / 양애경 『부산일보/오늘을 여는 詩』 ▷ 원본 바로 가기 Ludovico Einaudi - Monda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