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알 / 김지요 『서울경제/시로 여는 수요일』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4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물고기, 혹은 유리잔 | 김지요 | 지혜 - 예스24『물고기, 혹은 유리잔』은 김지요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며, 황정산 교수의 말처럼 ‘너머를 보류하는 쓰기의 기술’이라고 할 수가 있다. 발효의 시간처럼, 김지요 시인의 언어는 ‘지금-여기www.yes24.com김지요 시집 〈물고기, 혹은 유리잔〉 지혜 | 2025알-김지요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한 세계를 깨려고 냉장고 문 틈 새어드는 빛에 매달려 날짜를 센다 서른 개의 포커페이스 알들에 둘러싸여 일상은 복제되고 있다 기록할 수도 기억할 수도 없는 www.sedaily.com알 / 김지요 『서울경제/시로 여는 수요일』 ▷ 원본 바로 가기 Gibran Alcocer - Idea 2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