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잎새라는 이름 / 허수경 『국민일보/시가 있는 휴일』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3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 허수경 | 난다 - 예스24오래된 시간의 영혼을 노래하는 시인이자 한국 서정시의 독보적인 존재 허수경.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하고 『혼자 가는 먼 집』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등을 펴내며, 동서www.yes24.com허수경 시집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난다 | 2026[시가 있는 휴일] 잎새라는 이름잎새라는 이름을 가진 새가 있다면아주 조금 먹고 길게 우는 새잎새라는 이름을 가진 바람이 있다면그 바람 속에서 날려가는 우산은 가볍겠지잎새라는 이름을www.kmib.co.kr잎새라는 이름 / 허수경 『국민일보/시가 있는 휴일』 ▷ 원본 바로 가기 Greg Maroney - Breath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