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여우비 / 장이지 『내외일보/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리배가 지나간 호수의 파랑 | 장이지 | 아침달 - 예스24시인 장이지의 일곱 번째 시집 『오리배가 지나간 호수의 파랑』이 아침달 시집 48로 출간되었다. 2023년에 펴낸 시집 『편지의 시대』를 통해 편지라는 형식을 시에 적극적으로 데려와 우리 삶www.yes24.com장이지 시집 〈오리배가 지나간 호수의 파랑〉 아침달 | 2025[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장이지의 ‘여우비’ 해설 - 내외일보여우비 / 장이지 여우비가 온다볕이 이렇게나 좋은데나뭇잎 위로 여우비 온다나뭇잎은 초록으로 빛나고동시에 나뭇잎은 젖는다여우비가 온다식물성 보석이 바람에 부딪히면서www.naewoeilbo.com여우비 / 장이지 『내외일보/최형심의 시 읽는 아침』 ▷ 원본 바로 가기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Kenny G · Richard Marx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