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우린 미궁 같은 세계에서 산다 / 킹킹(鯨鯨) 『경향신문/세계의 시, 시의 세계』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홍콩 시선 1997~2010 | 룡빙콴 등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 예스24중국 시 하면 떠오르는 건 이백, 두보다. 그러나 현대 중국의 시는? 우리나라에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중국 현대시, 그중에서도 홍콩의 시를 묶었다. 오랜 식민통치와 반환을 겪으며 동양과 서www.yes24.com<홍콩 시선 1997~2010>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 2012[세계의 시, 시의 세계]우린 미궁 같은 세계에서 산다<나희덕 시인·서울과학기술대 교수>www.khan.co.kr우린 미궁 같은 세계에서 산다 / 킹킹(鯨鯨) 『경향신문/세계의 시, 시의 세계』 ▷ 원본 바로 가기 Sofiane Pamart - Pla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