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감자 캤다 / 김용만 『부산일보/오늘을 여는 詩』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6|조회수4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 김용만 | 창비 - 예스24“스스로 가라앉은 힘이다시 일어서는 힘이었음을”꾸밈없는 생활과 성찰이 자아낸 맑은 서정의 세계소란한 세상에 건네는 흙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노동자이자 농민으로 “따사롭고 환한 시www.yes24.com김용만 시집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창비 | 2025[오늘을 여는 시] 감자 캤다묵정밭 감자 캤다약도 안 하고 비료도 안 쓰고퇴비만 넣었더니감자가 고르지 않다그래도 첨 농사치고는 솔찬하다앞집과 옆집, 또랑 건너 최씨 아재산 밑 할머니, 주말에나 왔다 가는 이층...www.busan.com감자 캤다 / 김용만 『부산일보/오늘을 여는 詩』 ▷ 원본 바로 가기 코르넬리 : 알프스의 푸른 바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