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밤비에 자란 사람 / 김복희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생 마음 | 김복희 | 현대문학 - 예스24그럼에도 끝내 썩지 않는 날것, 그 독하고 정한 마음에 대하여시집 『생 마음』전작들을 통해 천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비인간 존재들을 살피며 깊은 애정과 연민을 보여주었던 김복희 www.yes24.com김복희 시집 〈생 마음〉 현대문학 / 2026 Gibran Alcocer - Idea 1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