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자연의 것 / 이민하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울과 경청 | 이민하 | 창비 - 예스24“밤에 죽은 사람들은 조용하기도 하지.내가 밖에 서 있는데 집 안에서 내 목소리가 들렸어.”사라진 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울의 미학감각적인 언어와 그로테스크www.yes24.com이민하 시집 〈우울과 경청〉 창비 / 2025 Sway · Denise King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