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하루 / 신용목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 신용목 | 문학과지성사 - 예스24“그때 알았을까,어쩌면내 몸은 삼십 년을 뚫어놓은 구멍이라는 것을”평범해서 결코 당연하지 않은 미래그 우연 속에 사랑하는 ‘우리’가 있어서먼바다의 파도를 타고 오늘로 돌아온 시인신www.yes24.com신용목 시집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문학과지성사 / 2024 아름다운 계절 / 코지 클래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