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파장(罷場) / 신경림 『중앙SUNDAY/시(詩)와 사색』 작성자운주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2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농무 | 신경림 | 창비 - 예스2470년대 한국 시단과 독서계에 『농무』만큼 큰 충격과 감동을 던진 시집은 없다. 농민들의 삶의 애사(哀史)를 리얼하게 묘사해내면서 민중문학의 힘찬 전진을 예고한 이 시집 한 권으로 신경림www.yes24.com신경림 시집 〈농무(農舞)〉 창작과비평사 / 1975[시(詩)와 사색] 파장(罷場) | 중앙일보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 . 왕희지는 밤새 작은 배의 노를 저어 친구가 사는 집의 문 앞까지 다다르지만 이내 그냥 돌아왔다고 합니다. 얼굴만 봐도 흥겹고 혹은 얼굴을 떠올리는 일www.joongang.co.kr파장(罷場) / 신경림 『중앙SUNDAY/시(詩)와 사색』 ▷ 원본 바로 가기 Hemma · William Claeso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