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품/황규백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림 작성시간 06.03.14 그것이 장미라도 그 사랑 받고파라...하고 파라 사랑은 정말 좋은거야 멋진거야 말로는 표현 못하는 그리움들이...진진님 처음 듣는 노래예요...고맙습니다.
-
작성자달래 작성시간 06.03.14 우와 마니마니 멋진곡...다시 못 올 이순간을 위하여..멋진 진진언니를 위하여...사랑하는 토만인을 위하여....언제라도 장미를 전하고 싶은 곡 입니다.
-
작성자투미 작성시간 06.03.14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가슴 뛰는 순간이 몇번이었을까? 그 끝이 아픔이라면 안고 싶지 않은 나는 겁쟁이 일까?
-
작성자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3.15 내 올리고 내 즐기네요~~ 투미님 생각해보니 난 지금 기억나는 가슴 뛰는 떨리는 순간이 세 번정도 ..
-
작성자은아수 작성시간 06.03.16 우와아아아-----멋지네요. 난 투미님과 정반대인데....아플때 아플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