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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캣송/Eve Brenner

작성자도현| 작성시간05.11.04| 조회수4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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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림 작성시간05.11.04 아아...가까이 들으면 전율이 느껴질 것 같아요...새벽의 강가에서 안개와 같이 듣고 싶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은아수 작성시간05.11.04 주의 ; 목소리가 허락한 만큼만 따라 하세요. 적당히 따라서 불러보니 스트레스가 웬만큼 해소되네요. 아무리 날밤을 새도 신체 어느 부위에도 손상이 없더니 나이값을 하려나 쬐까 무리를 했더니 눈에 충혈이...Eve Brenner 얼굴 또한 개성이 넘치네요. 도현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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