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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 권사님 심방

작성자주님사랑|작성시간25.03.13|조회수39 목록 댓글 0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세기5:25~27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편90:10~12)

요즘 시대를 고령화사회라고 합니다.
하지만 므두셀라에 나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 일이 있는 사람은
그 일이 마치기까지 생명을 보존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함으로 주어진 삶을 살아갈뿐입니다.

교회도 연령층이 높아졌습니다.
그래도 그들의 기도가 있기에 교회가 평안함을 고백합니다.

바램이 있다면
젊은 세대가 믿음의 계승자가 되어
믿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지켜주길 소망합니다.

김정자 권사님 심방이 있었습니다.
연로하시지만 예배를 소중히 여기시며
정갈한 모습으로 기도로 섬겨주심이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늘 그 자리에서 ....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강건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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