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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설립 32주년 감사예배

작성자주님사랑|작성시간26.06.0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말씀처럼>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2:8~11


백향목교회가 설립 3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나간 날들을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았던 곤고한 날들로 여겨왔는데 ...
그런 중에도 믿음으로 잘 견디며 예배자리를 지켜온
사랑하는 성도들의 헌신과 수고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성도들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
주의 일에 열정을 갖고 교회를 섬기며
주께서 맡겨주신 크고작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성도들이 자랑스러울뿐입니다.

이번 백향목교회 설립32주년 감사헌금은
주의 복음을 위해 헌신하시다 홀로 남겨지신
파주지역 홀사모님들 위로회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섬김을 통하여
주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행한 많은 일들처럼
오늘도 넘치는 주의 사랑으로 백향목교회 성도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선한 섬김을 행할 것이라
믿고 기도로 준비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백향목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예비하시는 여호와 이레 하나님!

모든 영광과 찬양을 돌립니다.
받으소서 주님
받으소서 주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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