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코 이 노 니 아 +

자오쉼터에서 보내온 사랑

작성자주님사랑|작성시간26.06.17|조회수23 목록 댓글 0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6:6~8

심을 때는 고단하고 힘들지만
잘 자라서 우리 먹거리가 되어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땀방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참 많은 이들의 수고가 있었음을 알기에
택배를 받으며 맘이 무겁습니다.

이런 귀한 열매를 먹어도 되는건가 ...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자오쉼터 가족들 소중한 먹거리를
파주까지 맛보라고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백향목교회 성도들과 나눔해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맛있게 나누어 먹고
힘내서 건강한 여름나기 잘 하겠습니다.
자오쉼터 장애인 삼촌들도 건강한 여름나기 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여호와 삼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