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사도행전10:9~16
사역의 현장에서 벗어나 쉼을 갖는다는 것
아니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백향목교회가 목회자들에게 이런 지원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 동안 움추려 있었던 시간속에서
조금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과
더불어 교제하며 세미나를 통하여 선배들의 사역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역속에서 작은 변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목회현장에서 주님 기뻐하시는
그 일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삼습니다.
사역속에서 갈급이 아닌 부요의식을 추구하며
남아있는 사역을 위해 달려가려고 합니다.
그 길에 함께 하는 사랑하는 백향목교회 성도들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름다운 일들을 감당하게 하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우회 수련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