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립보서1:9~11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
주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쉬고 계시다며
상담을 하고 싶으시다고 ....
어머님이 몸이 불편하신데
예배당이 계단이 많아서 올라가는데 힘드시다 보니
교회에 안가신지가 10년이 되어 가는지라
더 이상은 아니다 싶어서 교회를 옮겨서라도
어머님이 다시 신앙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서 찾아오셨다고 합니다.
말씀을 나누다 보니
갈현초등학교 후배 이승기 목사님과 사모님,
지금은 이천한나원교회와 법인 한나원요양원을
섬기고 계시다고 합니다.
지역에 살고 계신 분께서 백향목교회를 찾아주시고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할뿐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2년전에 화단을 없애고
경사로를 설치해서 고령화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직 교회 분위기가 낯설지만
안정순 집사님께서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백향목교회 성도로 등록하시고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을 환영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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