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2024년 1월 초에 입대한 추교준 청년이 군사훈련을 받고
수원 공군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군에서 받은 첫 월급으로 휴가를 나오면서
선물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군인이 무슨 돈이 있어서 선물을 ...
그냥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모습만 봐도 대견한데 말입니다.
더 놀라운건 어쩜 나한테 꼭 필요한걸 선물로 받게 되다니
교준이를 통해 기도 응답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해준
목사님은 건강하시라고 홍삼을
사모님은 예뻐지시라고 코어탄력크림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교준이의 선물에 감동했습니다.
귀한 선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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