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여호와여,
주를 찬양하며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은 항상 주의 빛 가운데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온종일 주의 이름을 부르고 즐거워하며,
주의 의로우심을 생각하고 기뻐합니다.
주는 그들의 영광이며 힘이십니다.
주께서 힘과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높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방패는 여호와이십니다.
~~~~~~~~~~~~~~~~~~시편89:15~18
지금까지 삶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백향목교회 명예권사로 추대받으시는
이영순ㆍ이영호ㆍ이규연ㆍ백정심 권사님 축하드립니다.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할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오셨던 이 땅에서의 삶이었지만 ...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아름답게 기억될 명예권사로 직분을 받게 됨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늘 주 안에서 강건하셔서
믿음을 따라 살아가시다가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정해진 때
하나님 나라로 이사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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