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사업장이야기 +

2월을 예배로 시작합니다.

작성자주님사랑|작성시간22.02.08|조회수85 목록 댓글 0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누가복음5:1~7

설명절의 연휴를 보내고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변함없이 2월의 시작을 예배로 준비하는 에브랏테크와 헤세드 사업장입니다.

오늘은 사장님 사무실에 직원들 예배를 위해 준비해
책장에 꽂아 놓은 성경책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쉽지 않은 광경이라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드려지는 예배
배가 고플시간인데 직원들 모두가 함께 예배할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할뿐이랍니다.

지금 우리 모두는 가보지 않은 예기않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대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시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 힘있게 나아가는 사업장과 직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가 쉽게 얻을 수 있는 얕은 물가에 앉아서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내가 뭔가 해 낼 수 있는
그런 일만을 추구하는 안일함을 벗어나서
내 상식을 뛰어넘는 일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일들을 향해
도약하는 에브랏테크와 주식회사 헤세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주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 역시 내가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다른 동무들에게 도와 달라 하니 ...

바래 봅니다.
에브랏테크와 주식회사 헤세드를 통하여
함께 하는 거래처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나타내는 사업장으로 번성하고 번성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예배로 시작해 주시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