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마가복음10:42~45
이 시대는 섬김보다는
도리어 높은 자리에 오르기를 갈망합니다.
내려놓음보다는
그 무엇을 소유하려는 욕망이 자리합니다.
무엇인가를 비운다는 것
그것은 참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향목교회 선교부에선 비우는 것에 빠르답니다.
하나님이 주신 물질에 대하여
소유하려고 머뭇거릴 이유가 없음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향기로운 예물인데
고여서 썩어 냄새나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2025년는 인도네시아 람풍 뚜나스 아리스 마을에 ...
연이어 2026년에는 국제 새마을 염소은행을 통하여
아프리카 케냐에 염소 30마리 (200만원)를 후원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염소를 키우며 경제적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백향목교회를 통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구로 사용하시고
선교부를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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