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하는 나라와 끔리

작성자jiny|작성시간15.07.27|조회수55 목록 댓글 2

톤레삽과 쫑크니어로 예배를 나누면서 청년부 특송이 자연스레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주일날 나라가 특송을 준비했네요~ 끔리와 함께.
주일 설교에 맞춰 특송한 나라가 기특합니다.
믿기만 해라~~ 설교 주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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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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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봉희 | 작성시간 15.07.27 나라가마니이뻐졌는데요...ㅋㅋ 이것도성령의힘인가요?^^
  • 작성자ji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28 ㅎㅎㅎ 그렇죠~ 많이 예뻐졌죠~^^
    성령님의 힘이길 ...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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