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레삽 호수 시장과 살아가는 사람들

작성자jiny|작성시간26.06.17|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늘이 예쁜 톤레삽 호수 시장 모습입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물이 썩고 물고기 썩은 냄새가 나도 익수해진듯 아무렇지 않게 살아갑니다.
우기가 시작되서 건기보다 냄새가 덜하긴 하네요..
시장을 지나가니 우기를 알리듯 드럼통이 많이 쌓였습니다.
집들이 이사가기 위해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낡았던 드럼통을 새것으로 교체해서 이사를 해야지요..
앞으로 2달 정도면 이사가 사작됩니다.
이런 곳에서 저희 톤레삽 교회는 노아 방주처럼 함께 떠다니며 듣든지 안듣든지 예수님을 알립니다.
노아 방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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