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이 집사님을 톤레삽교회에서 만난지 9년 ..
하지만 자녀 2명이 톤레삽 교회를 오기 시작한 것은 10년입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가족이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은 써이 집사님 가족에 예수님을 믿은 후 많은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부부가 집사님 임명을 받았습니다.
큰딸이 주님의 특별한 부르심으로 전도사가 되어 저희랑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딸은 코로나로 인해 직업을 잃었을때 저희 드림교회에서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이번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교회에서 방과 후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문학과 대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에게 주신 복을 누리는 써이 집사님 가정을 축복합니다.
대대로 믿음의 가정이 이루어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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