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성경공부를 시켜서 세례를 준 성도.. 싸렁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절도 다녔던 성도였지만 성경공부를 하면서 예수님만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녀들도 저희 교회를 다니고 있고 아직 남편만 예수님을 믿지 않아 기도제목입니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어려움에 있습니다.
결혼한 아들이 모토 수리를 하는데 잘 안되어서 오후에 직장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모토 수리를 안하게 된 것이지요.
사업장을 위해 공사한 그 공사대금을 아직 갚지 못해서 어려움에 있습니다.
마음은 넓고 착한 성도입니다. 동생들을 돌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요.
이 성도에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주실것인지 제일 많이 기도한 성도입니다.
하나님은 야베스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야베스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포기하지 말고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을 선포하니 눈물을 흘립니다.
생명을 가져가라고 기도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ㅠ.ㅠ
그 기도 할 힘이 있으면 야베스처럼 더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선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싸렁의 마음을 만지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았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의 손으로 도우사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싸렁 성도가 구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응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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