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아이들에게 병이나 그릇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다음주.... 저는 그릇에 채워줄 여러종류의 사탕을 준비했지만 아무도 그릇을 가져오는 아이들이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그릇을 가져오라고 했던 것을 기억하냐라고 물어봤더니.. 기억한답니다.
그럼 왜 안가져왔냐고 물어봤더니 잊어버렸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긴 하지만 기억하지 않으면 주님이 준비한 은혜를 받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어떤 아이도 사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주의 시간을 주고 다시 그릇을 가져 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그릇을 많이 가져왔어용..
하지만 조금 밖에 받지 못했답니다.
은혜도 타이밍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즉시 응답할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늦게라도 순종하면 그 것에 대한 은혜도 주실 줄 믿습니다.
타이밍 놓치지 말고 주님이 말씀하실때에 순종합시다.
그래서 주님께서 준비해주신 은혜를 받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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