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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동생들과 예배드리는 언니, 누나

작성자jiny|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집에 막내 아이를 돌보는 것은 언니, 누나의 몫입니다.
저희에 정서에 잘 이해되지 않지만 60년대를 사셨던 분들은 이해하실것닙니다.
때론 동생 보느라 학교도 못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생들 데리고 와서 얘배드리는 아이가 참 귀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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