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막내 아이를 돌보는 것은 언니, 누나의 몫입니다.
저희에 정서에 잘 이해되지 않지만 60년대를 사셨던 분들은 이해하실것닙니다.
때론 동생 보느라 학교도 못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생들 데리고 와서 얘배드리는 아이가 참 귀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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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막내 아이를 돌보는 것은 언니, 누나의 몫입니다.
저희에 정서에 잘 이해되지 않지만 60년대를 사셨던 분들은 이해하실것닙니다.
때론 동생 보느라 학교도 못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생들 데리고 와서 얘배드리는 아이가 참 귀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