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받아쓰기는 힘들것 같아 이틀에 한번씩 하는 기적의 받아쓰기!
서평으로 시작 했지만 정말 아이와 함께하는 초등전 한글떼기 학습으론 매우 좋은 교재같아요.
그 동안 게으름으로 밀렸던 받아쓰기 내용 올려봅니다.
소리나는 단어 어구와 문장 받아쓰기네요.
할머니와 함께한 받아쓰기랍니다. 이날 전 제사를 지내러 큰집에 갔거든요.
띄어쓰기도 익힐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이날은 150점~ 만점에 할머니의 두둑한 사랑별 다섯개가 눈에 띄는군요.

이젠 2단계에 들어갔어여.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자음 ㅊ,ㅋ,ㅌ,ㅍ,ㅎ,ㄲ,ㄸ,ㅃ,ㅆ,ㅉ의 모양과 소리 구별하기예요.
자꾸 소리내어 읽도록 권하고 있네요.
낱말 연습하기 단계랍니다. 이것은 쉽죠잉~

여기서 부터는 낱말 연습하기가 나오네요.
받아쓰기가 아니지만 채점을 통해 아이에게 자신감을 업해 줬어요.

여기서 부터 본격적인 받아쓰기에 들어갑니다.
우선 간단한 단어부터 시작하네요.
짧은 단어들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잘 했지만
1단계보다 받아쓰기 하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구요.
어려운 자음들이고 자주 틀리는 단어와 문장이 있어서 좀 힘들어했네요.
어려워 하는 단어들에는 제가 힌트들을 줘서 받아쓰기를 진행했답니다.
그래서 또 만점! 가족들 모두 아낌없는 칭찬을 해 줬더랬죠.
만점받고 칭찬 받는게 좋아서 자꾸 받아쓰기 하자고 한답니다...ㅋㅋㅋ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말자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도태가 시작된다. 인간은 안주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발전하라고 만든 것이다. 몸과 마음이 멈춘 상태가 바로 죽음의 상태다. 결국 인간은 움직이면서 전진할 때 삶의 발전이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다.
박영석(42)씨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3극점 도달과 히말라야 14좌 및 7대륙 최고봉 완등을 모두 성취하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인간의 도전과 극기의 정신을 일깨운 위대한 승리다.
영하 5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54일 동안 100㎏의 썰매를 짊어지고 설원을 한 걸음 한 걸음 가로질러, 북극점에 도달한 일은 한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국민적 쾌거이다.
누적된 피로로 인한 골절과 설맹증세, 동상도 그들의 전진을 막지 못했다.
엄청난 역경에 포기하고 싶을 때는 “1%의 가능성만 있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신조를 되새기며 극한상황을 극복한 것이다.
★기적의 받아쓰기★ 그 동안 밀린 내용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