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된 사원의 여름휴가? 유급휴가 기간을 알려주세요!
작년 10월부터 주5일'같은'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고요..
(왜 '같은'이냐 하면.. 마지막 주 토요일은 근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주 5일이 아닌 이상한 형태이죠 -_-;)
작년에 계약서에서 근무시간은 8시간으로 적혀 있어도
막상 일해보니 실제 근무시간은 8시 반부터 6시 반..(점심시간 제외?)해서
9시간이더군요? 그리고 생리휴가 없습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인데.. 이건 법에 걸리나요?, 수당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궁금한 것은.. 휴가기간인데..
작년(2003년 1월)에 신입으로 입사했고..
휴가 즈음에..
원래 신입들은 휴가가 없는데,
사정봐줘서 하루 빼준다는 식으로 하여
이 때는 이 기이한 주 5일 근무제도 시행되지 않아서,
공휴일과 격주휴무를 끼어서 4일을 겨우 쉬었어요
(목/공휴일, 금/휴가, 토일/격주휴무)
그냥 넘어갔는데요..
휴가가 없다는 말이 너무 황당했지만..
신입인 상태라 따지면 이미지가 별로 안좋을 거 같아서 일단 참았는데..
아무래도 너무했다 싶어서요..
휴가규정에 대해 알고 싶어요
원래 신입이 여름휴가가 없는지요?
그리고 주 5일 근무제를 하면 연월차 유급휴가가 없어지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1년 6개월된 제가 가질 수 있는 휴가기간은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아시는 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런 거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는 곳이 어딘지도 알려주셨으면 해요..
보통 이런 건 따져보지 않았는데..
그냥 대충 넘어가주니까 회사가 너무 자기마음대로 인 거 같아요..
그냥그냥 넘어가니 너무 말도 안되는 얘기를 계속해서 화가나네요
(올해 신입사원은 사장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여름휴가가 이틀이래요..
원래 이렇게 규정이 아닌 오너 마음대로인건지..
원래 여름휴가도 없는 건데.. 회사가 사원 사정 봐줘서 보내주는 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거든요? 이 말이 너무 기가막혀요..)
내용이 참 두서없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니.. -_-;;
정리를 다시 하자면..
지금 작년 10월부터 희한한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마지막주 근토)
연월차는 없어졌다고 하구요..
저는 1년 6개월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작년 신입시절 저의 여름휴가는 원래 없었던 건지와..
휴가기간은 그렇게 오너(사장)마음대로 주고 말고인건지..
여름휴가란 거 자체가 회사가 사정을 봐줘서 갈 수 있는 건지..
우리나라 이렇게 후진국인가요? 휴가도 없는 직장생활이라니.. -_-
그리고 계약서에는 8시간 근무라고 해놓고
실제 9시간 근무하는 건 법에 안걸리는지도..
다~ 궁금하네요
작년 10월부터 주5일'같은'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고요..
(왜 '같은'이냐 하면.. 마지막 주 토요일은 근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주 5일이 아닌 이상한 형태이죠 -_-;)
작년에 계약서에서 근무시간은 8시간으로 적혀 있어도
막상 일해보니 실제 근무시간은 8시 반부터 6시 반..(점심시간 제외?)해서
9시간이더군요? 그리고 생리휴가 없습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인데.. 이건 법에 걸리나요?, 수당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궁금한 것은.. 휴가기간인데..
작년(2003년 1월)에 신입으로 입사했고..
휴가 즈음에..
원래 신입들은 휴가가 없는데,
사정봐줘서 하루 빼준다는 식으로 하여
이 때는 이 기이한 주 5일 근무제도 시행되지 않아서,
공휴일과 격주휴무를 끼어서 4일을 겨우 쉬었어요
(목/공휴일, 금/휴가, 토일/격주휴무)
그냥 넘어갔는데요..
휴가가 없다는 말이 너무 황당했지만..
신입인 상태라 따지면 이미지가 별로 안좋을 거 같아서 일단 참았는데..
아무래도 너무했다 싶어서요..
휴가규정에 대해 알고 싶어요
원래 신입이 여름휴가가 없는지요?
그리고 주 5일 근무제를 하면 연월차 유급휴가가 없어지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1년 6개월된 제가 가질 수 있는 휴가기간은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아시는 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런 거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는 곳이 어딘지도 알려주셨으면 해요..
보통 이런 건 따져보지 않았는데..
그냥 대충 넘어가주니까 회사가 너무 자기마음대로 인 거 같아요..
그냥그냥 넘어가니 너무 말도 안되는 얘기를 계속해서 화가나네요
(올해 신입사원은 사장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여름휴가가 이틀이래요..
원래 이렇게 규정이 아닌 오너 마음대로인건지..
원래 여름휴가도 없는 건데.. 회사가 사원 사정 봐줘서 보내주는 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거든요? 이 말이 너무 기가막혀요..)
내용이 참 두서없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니.. -_-;;
정리를 다시 하자면..
지금 작년 10월부터 희한한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마지막주 근토)
연월차는 없어졌다고 하구요..
저는 1년 6개월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작년 신입시절 저의 여름휴가는 원래 없었던 건지와..
휴가기간은 그렇게 오너(사장)마음대로 주고 말고인건지..
여름휴가란 거 자체가 회사가 사정을 봐줘서 갈 수 있는 건지..
우리나라 이렇게 후진국인가요? 휴가도 없는 직장생활이라니.. -_-
그리고 계약서에는 8시간 근무라고 해놓고
실제 9시간 근무하는 건 법에 안걸리는지도..
다~ 궁금하네요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말자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도태가 시작된다. 인간은 안주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발전하라고 만든 것이다. 몸과 마음이 멈춘 상태가 바로 죽음의 상태다. 결국 인간은 움직이면서 전진할 때 삶의 발전이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다.
박영석(42)씨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3극점 도달과 히말라야 14좌 및 7대륙 최고봉 완등을 모두 성취하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인간의 도전과 극기의 정신을 일깨운 위대한 승리다.
영하 5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54일 동안 100㎏의 썰매를 짊어지고 설원을 한 걸음 한 걸음 가로질러, 북극점에 도달한 일은 한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국민적 쾌거이다.
누적된 피로로 인한 골절과 설맹증세, 동상도 그들의 전진을 막지 못했다.
엄청난 역경에 포기하고 싶을 때는 “1%의 가능성만 있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신조를 되새기며 극한상황을 극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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