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이자카야에 가서 사와&칵테일 마시고 왔어요ㅎㅎ
이웃님들께 어제 마신 술들 보여드릴게요ㅎㅎ

첫 잔은, 카루피스 사와~
그냥 보통의 카루피스에 알콜 조금 들어갔다고 해야할까요ㅋㅋㅋㅋ
맛있어요!!!!

두번째 잔은, 딸기사와~
딸기 갈아넣은것에 술 타서, 또 딸기가 들어있네요ㅋㅋㅋㅋ
이것도 맛있어요!!!
전 과일 들어간 술 무지 좋아해요 >_<

깔루아 밀크 칵테일.
옅은 코코아맛의 술이라고 해야할까나...?
술 같지가 않아요. ㅋㅋㅋ
저는 몸이 원체 우유를 잘 받지 않아서,
반 정도 먹고 남겼답니다 >_<

그리고 제 입맛을 사로 잡은 이 "타이타닉" 칵테일ㅎㅎㅎ
정말 맛있어요!
요것도 카루피스가 섞여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응?)
한잔 마시고 또 시켜버린ㅎㅎㅎㅎㅎ

치즈아게랑 시저샐러드예요~
첫잔에 같이 마시면서 먹던 아주들~
안주만 총 14개 시켜먹었답니다 -_- 덜덜;;
모쯔나베랑, 카라아게랑, 야키토리, 치즈베이컨, 등등?
기억안나 꺅 >_<

요건, 거봉 소다~
제 친구가 마셨는데, 전 별루 였어요.
앗, 뒤엔 치즈 어쩌고 저쩌고..? ㅎㅎ
기억 안나는... 야채 위에 치즈 얹어서 맛있었어요!

석류사와!
석류는 그냥 먹는게 제일 맛있다는~

친구가 시킨 망고사와~
별로별로~
친구가 이거 마시고 바로 딸기사와 시켰다는.... ㅋㅋㅋㅋ

진자에르입니다!
뭐 사이다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까요...?
뒤의 메다마메는 이미 먹어버린 껍질들 뿐입니다ㅋㅋ
(전 마메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였답니다!)

카시스 오렌지 칵테일!
음, 제 마음속에서 3번째랄까요ㅋㅋㅋㅋ
이래나 저래나 사와&칵테일은 맛있어 >_<♡
※요것도 술이기 때문에, 한번에 계속 마시게 되면 취하게 되욧!
주량껏 조절하셔서 마시길ㅎㅎㅎㅎㅎ
이상, 쇼짱처럼 주당은 아니지만 마시기는 하는 오하였습니다!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말자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도태가 시작된다. 인간은 안주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발전하라고 만든 것이다. 몸과 마음이 멈춘 상태가 바로 죽음의 상태다. 결국 인간은 움직이면서 전진할 때 삶의 발전이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다.
박영석(42)씨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3극점 도달과 히말라야 14좌 및 7대륙 최고봉 완등을 모두 성취하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인간의 도전과 극기의 정신을 일깨운 위대한 승리다.
영하 5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54일 동안 100㎏의 썰매를 짊어지고 설원을 한 걸음 한 걸음 가로질러, 북극점에 도달한 일은 한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국민적 쾌거이다.
누적된 피로로 인한 골절과 설맹증세, 동상도 그들의 전진을 막지 못했다.
엄청난 역경에 포기하고 싶을 때는 “1%의 가능성만 있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신조를 되새기며 극한상황을 극복한 것이다.
어제 이자카야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