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일본의 데리헤루 라는 것을 잡지에서 보게 돼서
일본인 친구와 시부야에 있는 데리헤루에
전화를 해 60분에 17000엔 의 코스로 예약을 했다.
친구와 근처 모텔을 각자 예약을 해서
거기 주소로 가르쳐 주고 오라고 했다.
2~30분 흘러 내가 지명한 여자애가
들어오고
(사진하고 완전 다르다 ㅡ_ㅡ+ 이런 뉘미~)
돈 계산하고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다.
웃긴게
가방에서 멀 꺼내는데
탁상시계에 딱 60분을 맞춰놓고
올 려놓더라;;;
그렇게 열심히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정말 혼방 말곤 다 하더라
나름 좋았고 잼있었는데
직 접 않하니 아쉽긴 햇다...
아 근데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를 보면
일본 이런 곳은 외국인을 안받는다고 많이들 적어놨던데
그렇지 않았다.
일본 경기가 안좋아져서 그런지...외국인이라도
같은 아시아 인은 괜찮다고....
미국이나 흑인들은 물건이 데카이 라서
안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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