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좀 있지만 작년에 아이가 성주 참외 가요제 한 번 참여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처음 무대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끝나고 나서는 너무 좋았다고 했던게 기억 나 이번에도 정보 보고 말해주니 또 하겠다네요.
정말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같이 저도 참여해 보려구요.
혹시 노래 좋아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끼 발산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 있으면 참고해보셔도 괜찮을 듯해요.
스트레스 풀고 싶은 엄마들도 같이 간 김에 노래 한 곡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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