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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카타 옷매무새와 오비 묶는법

작성자히노♥|작성시간10.02.05|조회수1,058 목록 댓글 1

LESSON1 유카타 옷매무새와 오비 묶는법
유가따는, 천을 직선에 재단해서 지은 옷이어서 입는법도 양복과는 사정이 다릅니다. 당연, 옷 매무새에는 요령이 필요! 유카타를 처음으로 혼자 입어 보자라고 도전하는 당신에게 가이드가 옷 매무새의 포인트를 철저히 전수합니다. 오비(허리띠)묶는법은, 혼자라도 간단히 맬수 있는 기본형 「문고묶기」을 해설. 이 기본만 잡아두면 당신도 유카타미인에 될수있다!! (문장·사진:기타가와사치北川さち)
준비할것!!
浴衣、半幅帯、浴衣下着(または肌襦袢と裾よけ)、腰紐1本、伊達締め1本、帯板(前板ともいう)、補正パッド、下駄、巾着(バッグ)
その1着付け 옷매무새
1 補正をつける
2 下着を着る
 
3 浴衣をはおる
 
4 下前を決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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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한 웨스트나 세세한 허리 주변등, 양복에서는 강조하는 몸의 굴곡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기모노미인에의 첫걸음! 안의 쿠션은 출납이 자유로운 것,잘 고정되는것으로 추천!!
 
내의는, 땀을 흡수하고 옷모양의 흐트러짐 방지를 위해 필수 아이템! 면 100%로 원피스 타입의 유카타속옷이 뛰어남. 티셔츠로 대신 입는것은 절대 NG.
 
유가따를 걸쳐 입고, 정면에서 옷깃을 합친다. 뒤는, 등의 바느질선이 꼭 정확히 등의 중심을 통하게 위치를 정한다.
 
오른쪽의 천을 몸에 가까이 = 안자락이 되도록!! 옷자락을 오른손으로 잡고 왼쪽 허리에 가지고 온다. 이것을 잘못하면 히다리마에(운이 나빠짐)의 금기를 범하게 되므로 주의. 안자락 소매끝는 복사뼈보다 6센티정도 높은 쪽에 끌어 올려 두자.
5 上前を重ねる
 
6 腰紐で打ち合わせを固定する
 
7 オハシオリを始末して、衣紋を抜く
 
8 伊達締めをして、着付け終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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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에는 안자락에 겉섶을 포갠다. 겉섶의 발끝오름은, 3센티정도가 적당하다. 등의 바느질선이 등척주에 맞게 있는지, 소매가 넓게 되지 않았는지를 체크! 소매를 잘 오므리면 스타일이 조아 보여서 각코-이이-.
 
길이가 결정되면, 골반 위에 허리끈을 돌린다. 끈을 뒤에서 교차시켜, 힘껏 좌우로 빼고나서, 앞에서 잇는다. 골반 위에서 조르면 괴롭지 않을 것~ 매듭을 중앙이 아니고 옆에 만들면, 허리띠를 맸을 때 돌아가지 않는다.
 
끈 위의 헐렁거림이 오하시오리. 유카타 겨드랑이 아래 옆솔기에 구멍으로 손을 넣고, 앞과 뒤의 오하시오리를 산뜻이 정돈한다. 옆 일직선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상적~ 등뒤쪽은 주먹 하나분을 당겨 헐렁하게 한다.
 
옷깃의 매무새를 체크! 뒤의 주름을 좌우로 당겨 옆으로 두고, 겨드랑이 아래 옆솔기에 구멍의 옷뒷길을 빼면, 옆의 주름은 산뜻해진고, 속옷이 보이지 않는다. 멋 부림으로 매듭은 좌우 어느쪽이든 옆으로 놓고 끈의 끝은 안쪽에 넣는다.
その2帯結び오비묶기  
1 半幅帯を用意し、テとタレを決める
 
2 まず一度巻く
 
3 帯結びの土台をつくる
 
4 文庫の羽を作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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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형태를 만들어서 뒤로 돌리는 文庫結び(분꼬무스비)는, 초보자에게 추천! 우선, 왼손을 【테】로서, 길이 50센티 정도의 부분을 오비폭의 반으로 접는다. 접은 자국이 아래쪽이 되도록잡는 것. 접지 않은 쪽은 오른손에.
 
【테】끝을 오른쪽 어깨에 올리고 늘어진쪽 부분을 몸통에 둘러 감는다. 자신의 몸을 1회전 시키면 간단!
 
늘어진쪽을 한번 더 몸통에 둘러 감고, 첫번째 감았을때와 어긋나지 않았는지 확인. 늘어진쪽을 왼쪽 어깨위로 끌어 올리는 느낌으로 확실히 정면에서 묶는다. 매듭은 허리띠폭의 중앙에서 위로 만들것!
 
늘어진 쪽에서 40센티정도의 길이를 잡아, 안쪽에 말려들게 하게 접어서 날개(羽根)를 만든다.
5 羽の中央をつまみ、山ひだを作る
 
6 羽の山ひだに、テを巻きつける。
 
7 完成した羽を後ろに回す
 
8 正面のシワは、帯板で解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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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중앙에 산을 하나만들기, 위아래를 이 산에 딱맞에 붙여, 산에 주름을 만든다.
 
테】끝을 위에서 아래로 말려들게 하도록 하고, 산주름과 매듭에 1회 둘러 감는다. 산주름을 높은 위치에 안정시키는 것이 포인트! 느슨해지지 않도록 【테】끝을 위로 끌어 올리고, 한번더 감고 나머지의 【테】끝을 몸통둘레의 허리띠에 꽂아넣는다.
 
앞에서 날개의 형을 다듬고나서, 배를 들어가게 하고, 반드시 오른쪽으로 뒤로 돌린다. 왼쪽으로 돌리면 좌우가 무너지기 쉬워지므로 NG. 날개(羽根)가 무너지지 않도록, 겨드랑이를 통할 때는 주의!
 
부드러운 오비의 경우, 정면에 주름이 생긴다. 마지막 몸통을 감기 전에 허리띠판을 삽입해 둔다. 【오하시오리】나 목 언저리가 무너지지 않고 있을지를, 최종 체크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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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를 훔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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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왕언니 | 작성시간 10.02.05 그래도..한복보다는 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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