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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내가 가고 있는 길....

작성자비케이|작성시간10.05.28|조회수52 목록 댓글 9

 

 

내가 지금 걸어 가고 있는 길이....

이렇게 어둡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길일까? 

 

 

 

 

 

 

 

 

아니면 장애로 인해 오른쪽 왼쪽으로 못가고

앞으로 쭈욱 가야하는 길일까??

 

 

 

 

 

 

 

그것도 아니면 남이 가라고 정해준 길일까?

넌 거기로 그리고 넌 이리로  또 넌 저리로.......

 

 

 

 

 

 

 

앞이 보이지도 않고 말도 못하게 해놓은 이 세상에서...

듣기만 해야할까?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는 길이 내가 가는 길?

 

 

 

 

 

 

 

 

 

아닐것이다....내가 가야하는 길은...

나의 꿈이 있는 곳이다....남들이 머라고 하던

앞이 보이지 않고 말도 못하게 되더라도

나의 꿈이 속삭이는 소리만 듣고 남들이 머라고 해도

나의 꿈이 있는 곳이 내가 가야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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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 작성시간 10.05.28 글도 좋고,yonge st 표지판 사진 재미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비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9 혼자서 돌아 댕기면서 딱 기가막히게 표지만이 사람눈과 입을 가리더라구요.
    머리속에서 지나가는 생각이 아 이거다 라는 필이! 바로 셔터를 ㅎㅎ
  • 작성자하얀토론토 | 작성시간 10.05.29 오......버거킹....은근 멋찜? ....영표시판 차암 좋네요....!
    (길 잘 찾아 다니길..........기차 암거나 올라타지말고..ㅎㅎ)
  • 답댓글 작성자비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9 합....'ㅅ'이제부터...기차시간/기차번호...게이트..-ㅁ-;;잘보고 타야죠 ㅋ
  • 작성자W@lkM@n™ | 작성시간 10.05.29 1,2,3,4,5잘 이어졌어요...
    길이라서 근지 많이 끌리는 그런 사진들과 글들입니다...
    작가의 마음 세계도.... 진짜 진짜 좋아요....
    일반작품을 훨신 능가하는 그런것이라 해도 과언아니라고 말슴 드리고 싶읍니다...
    이런글도 볼수있게 해줘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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