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911 테러이후 미 세관당국에서 해상및 항공화물의 국내 반입 안전을 사전에 체크하기 위해서 미국행화물은 해당운항선사가 선적전 24시전에 vessel manifest data를
미세관에 전송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세관에서 MANIFEST를 검토한후 FEEDBACK을 운항선사에 통보해서 선적여부를 결정하죠.
선박회사가 세관에 전송하는 이 데이터 charge를 AMS(AUTOMATED MANIFEST SYSTEM) FEE 라고 하는데 선박회사마다 부르는 명칭은 차이가 있네요.
저희는 SCMC CHARGE라고 합니다.
글구 한국에 주둔하는 미 세관직원이 CSI EXAM(CONTAINER SECURITY INTIATIVE) 이란걸 시행합니다.
임의로 미국행화물을 선택해서 신선대 터미널, 7부두, 자성대부두 이 3곳에서 엑스레이 투시기를 이용해 이상유무를 확인하죠.
그만큼 화주가 부담해야할 부분이 커지는것입니다.
지금은 18개국이 CSI에 가입되어있고 앞으로 더 확산될 것입니다.
미세관과 관세청 한국 세관이 맺고 있는 협약입니다.
도입초기에는 국내선박회사 반발도 심했지만... 강대국의 횡포라고 봐야할지...
이상으로 에버그린 코리아 미주 수출부에서 근무하는 이돈경입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몰겠네요.
미세관에 전송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세관에서 MANIFEST를 검토한후 FEEDBACK을 운항선사에 통보해서 선적여부를 결정하죠.
선박회사가 세관에 전송하는 이 데이터 charge를 AMS(AUTOMATED MANIFEST SYSTEM) FEE 라고 하는데 선박회사마다 부르는 명칭은 차이가 있네요.
저희는 SCMC CHARGE라고 합니다.
글구 한국에 주둔하는 미 세관직원이 CSI EXAM(CONTAINER SECURITY INTIATIVE) 이란걸 시행합니다.
임의로 미국행화물을 선택해서 신선대 터미널, 7부두, 자성대부두 이 3곳에서 엑스레이 투시기를 이용해 이상유무를 확인하죠.
그만큼 화주가 부담해야할 부분이 커지는것입니다.
지금은 18개국이 CSI에 가입되어있고 앞으로 더 확산될 것입니다.
미세관과 관세청 한국 세관이 맺고 있는 협약입니다.
도입초기에는 국내선박회사 반발도 심했지만... 강대국의 횡포라고 봐야할지...
이상으로 에버그린 코리아 미주 수출부에서 근무하는 이돈경입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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