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유진가수 노래를 듣고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가 막을 내린지 2달 지났다.
‘미스트롯2’는 ‘전유진의 무관의 제왕으로 요약할 수 있다. 탈락한 전유진이 ‘미스트롯2’를 이겼다. ‘미스트롯2’는 실리와 명분 모두 잃었고, 전유진은 국민에 사랑을 얻었다.
전유진은 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차지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1위도 보통 1위가 아니다. 득표율은 나머지 참가자 전체와 비슷할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기적과 같은 일이다.
‘미스트롯2’는 상금이 걸리고 실력있는 대중가수를 뽑는 경연대회이다.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도 대중이 싫어하면 아무런 소용이없다.
전유진이 탈락과 탈락했던 양지은이 우승한 것은 희대의 사건이었다. 그런데 ‘미스트롯2’ 제작진과 마스터는 전유진을 왜 탈락시컸을까?
그 이유은 전유진의 ‘상업적 가치 부재’ 때문이다.
실제로 전유진은 거의 모든 무대에서 몇 번의 연습만 하고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도 불의 명곡을 만들어 낸다.
하늘이 내린 천재 중의 천재이다. 또한 전유진은 학업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전유진의 천재성 알아본 여러개의 기획사와 작곡가가 찾아왔었다.
하지만 이를 모두 거절했다고한다. 전유진에게 지금까지 노래는 취미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실력이나 인기가 압도적으로 우월했던 전유진이 탈락한 과정은 공정하지 못했다.
팀메들리에서 곡 선정, 가사와 역할 배분에서 눈에 띨 정도로 불리했다. 16세 소녀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중약감이었다.
전유진은 절대음감의 소유자이고 천상의 음색으로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감동,힐링을 선사해 줬다. 우리도 전유진가수에게 보답을 해야한다.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보내줘야한다.
아껴주고 사랑으로 답할때
우리전유진가수도 우리에 마음을 치유해주는 노래로 보답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