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리 돌고 출출해서 와플에 아메리카노 한잔
벚꽃은 다 지고 없지만 복숭아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커피는 일리 캡슐커피, 와플은 삼립호떡에 버터발라서 와플팬으로 구움,, 이거 진짜 개맛있어요.
이번달까지만 놀고 5월달부터 일 시작하려고 화물차도 끌고 왔어요. 안팔아서 그나마 다행..
종전은 나가리된거 같고 기적은 일어나지 않네요.
잠시나마 백수의 삶을 사는 달콤한 꿈을 꾸었네요.
푸틴,젤렌스키,트럼프,네타냐후 개색기들 덕분에 다시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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