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반가운 만남
이번 주말에는 멀리서 귀한 분들이 제주를 찾아주셨습니다.
건영택배 형님과 택배마눌 형수님께서 제주에 방문하셔서 시오니(제주부지역장)님, 풀악셀화물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건영택배 형님도 반가웠지만, 처음 뵈었음에도 편안하게 대해주신 택배마눌 형수님 덕분에 처음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함께 여름 첫 한치를 맛보며 여러 회원님들의 안부도 나누고, 살아가는 이야기와 화물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두 분의 다정한 모습이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마치 신혼여행을 온 부부처럼 행복해 보였습니다.
제주까지 먼 길 오셨는데 더 많이 챙겨드리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함께한 시간만큼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건영택배 형님, 택배마눌 형수님! 제주에서의 남은 일정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돌아가시는 길까지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웠습니다. 다음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