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1년식 스카니아 R480 입니다.
핸들이 자주 울고 무거워서 (작년9월 오일 교환, 2월 정비소에서 보충)
오일 양 본다고 뚜껑 열다가 게이지가 부러졌습니다;; 남은부분으로 뚜껑을 닫긴 했는데 혹시나 운행 중 오일이 위로 새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파워오일 구매해서 종종 부족해서 핸들이 운다 싶으면 직접 채워주며 타도 괜찮을까요?
양이 적당한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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