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부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요금소에서 서부산 나들목(IC) 구간 통행료 지원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민이 소유한, 부산시에 등록된 전 차종이다. 평일 출근 시간인 오전 6~9시, 퇴근 시간인 오후 5~8시에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이 대상이다.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출퇴근 시간 통행료 할인 금액과 시가 지원하는 금액을 합하면, 출퇴근 시간 부산시민과 법인이 부담하는 통행료는 없다.
단 통행료 지원은 평일 출퇴근 시간 차량 1대당 일일 왕복 1회로 제한하고 하이패스(자동요금징수시스템)를 이용해야 한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