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드럽게 춥다가 드디어 날씨가 풀려서 차좀 씻겼네요 맨날 고양이 세수만 시키다 오랜만에 하체도 좀 씻기네요
환자분들 다들 오늘 차 닦고 있겠네요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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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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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빠방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아 세차하기 힘든 업종인거 같은데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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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전초보햇병아리 작성시간 26.01.04 청주에서 택시 하시려던거 아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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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재훈 작성시간 26.01.04 운전초보햇병아리 ㅋㅋ 개인택시생각보다 별로인것같아 좀더 나이먹고 하려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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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전초보햇병아리 작성시간 26.01.04 이재훈 아하.. 곡물로 가셨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