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운행하던 차에서 내리게 되었네요.
78만에 받아서 1035000을 넘게 탓는데 시원 섭섭하네요. 출퇴근을 했었는데 퇴근짐이
없어져서 공차로 50키로를 타고 20일가까이 다니다 전쟁 터져서 기름값도 오를고 악재가 겹치니 어쩔수 없네요. 다시 밤에 운전하는일을 해야 하나... 당분간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래 4월1일 아침에 내려야 하는데 그동안 수고했다고 월요일 아침까지만 하라고 하네요.
이참에 트레일러를 딸까도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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